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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리웨이 광교 빈티지 신문사 공간시공
앨리웨이 광교에 소식을 기록하는 아늑하고 작은 신문사라는 컨셉에 맞게 빈티지한 공간을 기획하고 가구 제작, 분위기 연출 등 공간의 시공 전반을 진행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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